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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금 부조금 액수 내는 요령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본글에 들어가 앞서 당부의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예로부터 경사는 참석하지 못해도 조사는 필히 참석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상주와 친분 관계가 두텁다면, 장례식은 없는 시간을 내서라도 꼭!! 조문하시길 바랍니다~!!


장례식 부조금 액수


먼저 부조금은 길한 숫자를 의미하는 3, 5, 7 형태의 홀수로 냅니다. 다만, 7만 원이 넘을 경우엔 10, 20, 30 ↑ 단위로 낼 수도 있습니다. 



요즘 같은 때엔, 부조금 최소 단위는 3만 원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3만 원도 장례식장에서 식사를 하지 않고 돌아가는 경우 혹은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여 부조금을 전달하는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3만 원을 내고 밥까지 먹고 가면 안 가느니만 못합니다.



부조금을 얼마를 낼지 애매하면, 장례식장에 같이 가는 사람들과 가격을 맞추어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 동료가 상을 당한 경우에, 다른 직장 동료와 금액을 맞추어 부조금을 내면 됩니다. 보통 직장 동료 부조금 액수는 3(밥X 전달O) 또는 5입니다. 



자주 만나지 않고 경조사 때나 연락하는 친구의 경우 3(밥X 전달O) 또는 5가 적당하며 친한 친구의 경우엔 10 넘게 하곤 합니다. 


장례식 부조금 액수


참고로, 부조금 봉투는 미리 준비해 갈 필요 없습니다. 장례식장에 가면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부조금 봉투 뒷면 왼쪽 하단에 세로로 이름을 써서 부의함에 넣으면 됩니다.



이상! 장례식 부조금 액수 내는 요령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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